정장을 입고 미소 짓는 한남자가 공원 벤치에 앉아 있으며 뒷배경에 나무와 꽃이 보인다.

담임목사 송상철

새한교회는 천국 같은 교회를 지향합니다.

모든 성도들이 구원의 감격을 갖고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통치에 순종하며 헌신하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 내 집 같은 교회: 편안한 안식과 사랑으로 서로를 세워주는 교회를 꿈꿉니다.

  • 세계적인 인재 양성: 자녀들과 젊은이들이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갖고 믿음, 성품, 실력, 관계성, 리더십, 체력 등을 준비하여 전 세계에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인재가 되길 기도합니다.

  • 복음화 및 제자화: 모든 성도를 사역자화하여 세계 선교를 위해 쓰임 받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