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역자 소개

  • 송승우 동사목사

    화려한 나의 언어를 지우고 철저히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하고, 진실한 기도의 무릎으로 중심을 잡아! 하나님의 뜻을 향해 기쁨으로 함께 걷는 목회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김대성 목사

    제가 좋아하는 농구를 하다보면 팀워크가 참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믿음의 길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예수님의 제자를 만들어가는 삶,” 그 여정에 여러분의 좋은 팀메이트가 되고 싶습니다.

  • 배요한 목사

    "포기하지 않으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 6:9) 30년 넘게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강단과 교실과 라디오를 오가며 사는 사람이다 보니 명함이 좀 많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배울것이 많은 사람입니다.

  • 박이삭 목사

    예수님, 아내, 아들들 - 이 순서만큼은 절대 바꿀 수 없습니다. 주말엔 롱보드를 타며 “내가 왜 이걸 하나” 싶다가도, 바람을 가르는 순간 또 은혜를 느낍니다. 넘어지는 것도 다시 일어나는 것도 실력이라 믿으며 오늘도 달립니다.

  • 신아삽 목사

    영원한 아름다움을 향한 구도자, 단 "한 분"의 회중 앞에 서는 예배자 (시 27:4), 오늘도 변함없이 그분의 마음을 좇는,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 (행 13:22) 되기를 소망합니다.

  • 정희찬 목사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사 40:31) 말씀을 전하고 사람들을 만나는 일상 속에서, 러닝으로 호흡을 가다듬습니다. 목회도, 달리는 것도 하나님께 의지해야 함을 배우며 오늘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 정민혁 목사

    “두 공주의 아빠, 한 왕비의 남편”으로 살아가며, 삶의 현장에서 사랑을 가장 치열하게 훈련받고 있는 목회자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요 3:16)의 고백처럼, 다함 없는 예수님의 사랑을 오늘의 자리에서 실천하며 살기 원합니다.

  • 조진만 전도사

    삶의 마지막은 무엇이어야 하는지 고민하며, 오늘도 하루를 주의 뜻을 따르며 살아보려 합니다. 인생 가운데 겪는 실패와 좌절도 자양분이 되어 우리를 한 뼘 만큼은 자라게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장로 소개

  • 길준모 장로

  • 김남학 장로

  • 김선용 장로

  • 박광일 장로

  • 양서임 장로

  • 이성호 장로

  • 이영섭 장로

  • 임창범 장로

  • 최병왕 장로